
정말 아무도 없는 그곳에 혼자서서
무엇을 할것인가(찍을것인가?) 고민 하였다.
내가 할 수 있는것은
셀프타이머에
카메라 앞으로 달려 가는 일 밖에 할 수 없었다.
한번,두번,세번......
등에 땀이 날때까지 달리고 달렸다.
<셀프카메라>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