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이 끊기고
적막과 고요속에 어둠이 내린다
아무도 없는 그곳
나는 쉴새 없이 카메라 앞에 서 본다
외로운 연주를 위해...
<셀프카메라>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
동네 철쭉
분홍노루귀
물향기수목원의 분홍노루귀
언제부턴가 내 모습이 있는 사진을 보면 꼭 내 자서전을 쓰는거 같아서 좋아져요...
그래서 인지 저는 찍는것도좋아하지만..누군가의 사진속에 내 모습이 있는 것도 참 좋아라해요...
외로운 연주가 아닌 아주 멋스러운 혼자만의 연주가 아닌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