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이 끊기고
적막과 고요속에 어둠이 내린다
아무도 없는 그곳
나는 쉴새 없이 카메라 앞에 서 본다
외로운 연주를 위해...
<셀프카메라>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언제부턴가 내 모습이 있는 사진을 보면 꼭 내 자서전을 쓰는거 같아서 좋아져요...
그래서 인지 저는 찍는것도좋아하지만..누군가의 사진속에 내 모습이 있는 것도 참 좋아라해요...
외로운 연주가 아닌 아주 멋스러운 혼자만의 연주가 아닌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