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좁은 시장 골목을 지나다 보니 낯익은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찐빵집이었다.
발을 멈추고 셨터를 철~커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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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추운 겨울에 언손을 호호불며 구멍가게를 지날즘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던 따끈한 찐빵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던 그 찐빵이 그립습니다.
여러분 올 겨울에 찐빵 많이 드세요!
(지동 못골시장에서)

좁은 시장 골목을 지나다 보니 낯익은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찐빵집이었다.
발을 멈추고 셨터를 철~커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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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추운 겨울에 언손을 호호불며 구멍가게를 지날즘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던 따끈한 찐빵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던 그 찐빵이 그립습니다.
여러분 올 겨울에 찐빵 많이 드세요!
(지동 못골시장에서)
지난 어린 추억으로 다시 간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