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좁은 시장 골목을 지나다 보니 낯익은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찐빵집이었다.
발을 멈추고 셨터를 철~커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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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추운 겨울에 언손을 호호불며 구멍가게를 지날즘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던 따끈한 찐빵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던 그 찐빵이 그립습니다.
여러분 올 겨울에 찐빵 많이 드세요!
(지동 못골시장에서)

좁은 시장 골목을 지나다 보니 낯익은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찐빵집이었다.
발을 멈추고 셨터를 철~커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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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추운 겨울에 언손을 호호불며 구멍가게를 지날즘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던 따끈한 찐빵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던 그 찐빵이 그립습니다.
여러분 올 겨울에 찐빵 많이 드세요!
(지동 못골시장에서)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
동네 철쭉
분홍노루귀
지난 어린 추억으로 다시 간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