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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기타
2009.11.17 01:06

찐방의 계절이 왔습니다.

조회 수 202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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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시장 골목을 지나다 보니 낯익은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찐빵집이었다.

발을 멈추고 셨터를 철~커덕
.
.
.

어릴적, 추운 겨울에 언손을 호호불며 구멍가게를 지날즘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던 따끈한 찐빵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던 그 찐빵이 그립습니다.

여러분 올 겨울에 찐빵 많이 드세요!

(지동 못골시장에서)

  • ?
    싼티나/이종호 2009.11.17 02:16
    저도 옛추억의 찐빵시절이 그립습니다.
    지난 어린 추억으로 다시 간다면 ....
  • profile
    색연필/김웅현 2009.11.17 04:35
    여기 알제리는
    피자 밖에 없는데
    먹고 싶어 죽갔습니다
  • ?
    U.E/안요한 2009.11.17 07:33
    아침을 건너뛰었는데...
    찐빵에서 피어오르는 김이 더욱 그리운 하루입니다.
  • profile
    금싸라기/김종덕 2009.11.17 07:41
    음... 먹고싶다 찐~~~~~빵
  • ?
    민서아빠/김현수 2009.11.17 08:45
    흠아~~ 맛나겠다..
  • ?
    청암/백현숙 2009.11.17 10:04
    찐빵!!
    그집앞을 지나노라면 내남편은 가장먼저 내가 생각난단다.
    그렇게 내가좋아하는찐빵!!오늘저녘 들어오는길에
    김이 모락모락나는 찐빵좀 부탁해야겠습니다.ㅎ
  • profile
    열혈남아/羅鐘民 2009.11.17 14:33
    뭇골시장의 찐빵 먹으러 가야겠어요~
    겨울에는 역시 진빵이 맛있지요~
  • profile
    MonoCrom/張榛秀 2009.11.17 17:02
    후후,.,. 불어서 지금 당장 먹고 싶어요..
  • ?
    검악/한창운 2009.11.17 19:13
    계절 느낌이 팍팍 옵니다
    보여주지만 말고 좀 사주세요 ㅎㅎ
  • ?
    선농/송영수 2009.11.18 04:44
    오늘같은날에는 찐빵 생각이 절로 나는군요!......
    따근 따근 하겠습니다.!!!
  • profile
    새날/전순철 2009.11.18 11:18
    ㅎㅎㅎ
    어릴적엔
    가장 먹고싶었던 음식중 하나,,,^^
  • ?
    Foxbond/정영욱 2009.11.18 13:48
    보기만 해도 군침돕니다.
    당장 주문해야겠습니다.
  • ?
    가은/신승남 2009.11.20 17:35
    찐빵의 계절이 왔군요....
    동네에서 만나면 찐빵하나 사주세요! ㅎㅎ!
    한동네라도 얼굴보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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