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중에 담은 소경입니다.
미니애폴리스(미네소타주)의 도시 중심에 있는 고층빌딩의 야경을 담아보고자,
사전에 구글어스에서 괜찮을 만한 포인트(육교)를 찾아 지도를 만들어 현지에 어렵게 도착했는데...
육교를 올려다보는 순간, 만감이 교차하였습니다.
육교에 철망으로 된 펜스가...
실망감에 그래도 올라는 보자... 그런데,
누군가가 사진을 담을 수 있도록 철망을 잘라 구멍을 내 놓았습니다.
이름하여 Photo zone 아니고 "Photo hole?"
지면을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겠습니다.
-Thanks a l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