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우음도
칼바람이 얼굴을 에인다
짙은 구름사이로 한줄기 빛이
칼날처럼 들판을 자르고
5월의 삘기꽃
바람따라 하얀 속 살 날아가 버리자
애꿎은 바람은
색 바랜 11월의 삘기만
세차게 흔들어 놓는다
11월의 우음도
칼바람이 얼굴을 에인다
짙은 구름사이로 한줄기 빛이
칼날처럼 들판을 자르고
5월의 삘기꽃
바람따라 하얀 속 살 날아가 버리자
애꿎은 바람은
색 바랜 11월의 삘기만
세차게 흔들어 놓는다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
동네 철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