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은 담풍이 대표적이지요.
담풍을 보면 왠지 마음이 좋으면서도 어딘가 모르게 쓸쓸함이 느껴지네요.
이제 나무도 형형색으로 곱게 물든 옷을 벗어 버리고 앙상한 나무로 변하고 있군요.
아 이제 겨울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꽃♡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마치 풍년이 든 단풍나무가 감만 남아 있는 애처러운 감나무를 쳐다보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