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은 담풍이 대표적이지요.
담풍을 보면 왠지 마음이 좋으면서도 어딘가 모르게 쓸쓸함이 느껴지네요.
이제 나무도 형형색으로 곱게 물든 옷을 벗어 버리고 앙상한 나무로 변하고 있군요.
아 이제 겨울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꽃♡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물향기 수목원의 능소화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울릉도의 하늘
마치 풍년이 든 단풍나무가 감만 남아 있는 애처러운 감나무를 쳐다보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