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세계 4대 가로수종의 하나인 마로니에는요즘 수원시내에도 가로수로 많이 심어져있고요잎이 일곱갈래로 갈라져서 칠엽수라고하지만 어릴때는 3~5갈래입니다봄에 꽃이피고 가을에 열매가 열리는데 독이있어서 먹을수는 없데요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 있겠지 눈물 속에 봄비가 흘러 내리듯
임자잃은 술잔에 어리는 그 얼굴 아 청춘도 사랑도 다 마셔버렸네
그 길에 마로니에 잎이 지던 날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 있겠지
루루 루루루루~
가을은 그렇게 가고 있는듯 합니다.
갑자기 새날님 덕분에 센치해집니다. 책임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