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대 가로수종의 하나인 마로니에는
요즘 수원시내에도 가로수로 많이 심어져있고요
잎이 일곱갈래로 갈라져서 칠엽수라고하지만 어릴때는 3~5갈래입니다
봄에 꽃이피고 가을에 열매가 열리는데 독이있어서 먹을수는 없데요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 있겠지 눈물 속에 봄비가 흘러 내리듯
임자잃은 술잔에 어리는 그 얼굴 아 청춘도 사랑도 다 마셔버렸네
그 길에 마로니에 잎이 지던 날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 있겠지
루루 루루루루~
가을은 그렇게 가고 있는듯 합니다.
갑자기 새날님 덕분에 센치해집니다. 책임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