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대 가로수종의 하나인 마로니에는
요즘 수원시내에도 가로수로 많이 심어져있고요
잎이 일곱갈래로 갈라져서 칠엽수라고하지만 어릴때는 3~5갈래입니다
봄에 꽃이피고 가을에 열매가 열리는데 독이있어서 먹을수는 없데요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
동네 철쭉
분홍노루귀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 있겠지 눈물 속에 봄비가 흘러 내리듯
임자잃은 술잔에 어리는 그 얼굴 아 청춘도 사랑도 다 마셔버렸네
그 길에 마로니에 잎이 지던 날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 있겠지
루루 루루루루~
가을은 그렇게 가고 있는듯 합니다.
갑자기 새날님 덕분에 센치해집니다. 책임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