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대 가로수종의 하나인 마로니에는
요즘 수원시내에도 가로수로 많이 심어져있고요
잎이 일곱갈래로 갈라져서 칠엽수라고하지만 어릴때는 3~5갈래입니다
봄에 꽃이피고 가을에 열매가 열리는데 독이있어서 먹을수는 없데요
말띠해 패상에서 촬영한 결과한컷 올립니다
사랑
가을애상
라이트페인팅
초파일 용주사에서,,,,
수사클 대문 적합성 은 (용연 )
별빛 도서관
할미,할배 바위
바닷가 스케치
목장의 주인
세종대왕 동상
형상
시골 아낙의 꽃무릇 구경
홍제동 지하수로
SLR Club 오늘의 사진에 ~
초승달
할미꽃
급수대
호수공원산책
오 마이 갓~~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 있겠지 눈물 속에 봄비가 흘러 내리듯
임자잃은 술잔에 어리는 그 얼굴 아 청춘도 사랑도 다 마셔버렸네
그 길에 마로니에 잎이 지던 날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 있겠지
루루 루루루루~
가을은 그렇게 가고 있는듯 합니다.
갑자기 새날님 덕분에 센치해집니다. 책임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