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내손안에 메인카메라
570을 들고 남이섬을 향했습니다.
작은카메라 하나들고 편안하게 다니면서 사진과 여행을 느껴야하는데
사진으로 무슨 부귀영화를 한번 누려보겠다고
장비 잔뜩 챙기고 다니는 스스로를 반성해보기만 합니다.
하지만 반성은 반성일뿐 어께를 무겁게 누르는 카메라담은 큰배낭가방
사진에 대한 욕심은 그렇게 쉽게 포기하지 못하는 일상의 반복입니다.
KODAK V570 DUAL LENS DIGITAL CAMERA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
동네 철쭉
분홍노루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