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내손안에 메인카메라
570을 들고 남이섬을 향했습니다.
작은카메라 하나들고 편안하게 다니면서 사진과 여행을 느껴야하는데
사진으로 무슨 부귀영화를 한번 누려보겠다고
장비 잔뜩 챙기고 다니는 스스로를 반성해보기만 합니다.
하지만 반성은 반성일뿐 어께를 무겁게 누르는 카메라담은 큰배낭가방
사진에 대한 욕심은 그렇게 쉽게 포기하지 못하는 일상의 반복입니다.
KODAK V570 DUAL LENS DIGITAL CAMERA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