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강가에도 새벽은 찾아오고
찬란한 아침은 붉은 해와 함께 밝아온다.
물속으로 흐르는 알수없는 세월
오늘도 나는 그 강가에 서서
깊은 물살처럼 흐르는
세월을 잡지 못한채 멍하니 바라보고만 있다.
두물머리 강가에서.... 남아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