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강가에도 새벽은 찾아오고
찬란한 아침은 붉은 해와 함께 밝아온다.
물속으로 흐르는 알수없는 세월
오늘도 나는 그 강가에 서서
깊은 물살처럼 흐르는
세월을 잡지 못한채 멍하니 바라보고만 있다.
두물머리 강가에서.... 남아

낙선재
군계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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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 인증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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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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