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해담으로 달렸습니다.
소화묘원에는 너무나 청명한날씨라서 운해는 없다고 판단하고
호명산으로 가는데 안개가 만이끼어서 운해가 있다고 판단하고
갔는데 기대한데로 운해가 장관이었습니다.
운이 좋았습니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