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1안산 고잔역 ↔ 공단역 부근 코스모스와 약속을 지키려고 갔습니다.키작은 코스모스를 더 이쁘게 담아주려고 무릎을 땅에 목을 비틀고 드러눕고 혼자서 생쇼를 하다가 왔습니다.촉촉한 가을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빛갈라짐 또한 예술입니다
한국에도 이제 가을이 오고 있는건 틀림이 없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