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추천 수 0 비추천 수 무더운 여름날에.. 밑에 사진은 말이 질주하는 트랙에 배깔고 업드려 기수에게 될수 잇으면 가까이 달려 달라고 부탁한후 17mm 렌즈로 담았습니다.촬영후 기수 왈... 저 무지 긴장해서 말고삐 단단히 붙잡고 달렷습니다.아주 위험한 주문이었습니다~
저 말의 힘줄좀 보이소...
정말 탄력이 넘치는 놈인것 같습니다...
하긴 말이 사람을 무서워 하는데...
가까이 달리라 하시면.....말이 아마 놀라서 사고가 나기도 하겠군요...
열정으로 담으신 멋진 작품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