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운 여름날에..
밑에 사진은 말이 질주하는 트랙에 배깔고 업드려
기수에게 될수 잇으면 가까이 달려 달라고 부탁한후 17mm 렌즈로 담았습니다.
촬영후 기수 왈...
저 무지 긴장해서 말고삐 단단히 붙잡고 달렷습니다.
아주 위험한 주문이었습니다~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
용연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저 말의 힘줄좀 보이소...
정말 탄력이 넘치는 놈인것 같습니다...
하긴 말이 사람을 무서워 하는데...
가까이 달리라 하시면.....말이 아마 놀라서 사고가 나기도 하겠군요...
열정으로 담으신 멋진 작품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