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래쉬도 없이 퇴근후 밤늦게 달려나간 용연에서 망연자실...
저는 배경뭉개기 뭐 이런거 상황상 못했구요... 탈피중인 녀석보다는 완성된 녀석 위주로만 담았습니다.
집에 와서 색상 좀 바로잡으려고했는데... 연두색밖에는 다른 색이 도통 기억에 안남네요. 이것도 병인지.
그날 마지막으로 담은 한 컷이 아닐까싶은데... 3.2초 장노출에도 산들바람을 이겨가면서 숨죽여준 모델에게 감사하면서...
다른 고수님들께는 죄송스럽네요...;;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