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금일 새벽 5시 알람에 눈을 떴으나..도저히.. 몸이 말을 듯지 않아...와이프와 손잡고 두시경에 관곡지로 향했습니다...날씨.. 더워 죽는줄 았았네요...1년만에 처음 찾은 관곡지...사람도 많고... 연꽃도 키가 많이 크고...내년 관곡지는 일찍 다녀와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