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 새벽 5시 알람에 눈을 떴으나..
도저히.. 몸이 말을 듯지 않아...
와이프와 손잡고 두시경에 관곡지로 향했습니다...
날씨.. 더워 죽는줄 았았네요...
1년만에 처음 찾은 관곡지...
사람도 많고... 연꽃도 키가 많이 크고...
내년 관곡지는 일찍 다녀와야겠습니다. ^^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