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싼티나님하고 용연에서 수다를 떨다가 집사람이 보영만두 사오라고 하더군요.
그 핑계대고 잠시 담았네요. 귀가 시간도 너무 늦었고 몇 컷 찍으니 비가 내리는 통에
신경을 많이 써서 담지는 못했습니다. 그냥 장안문 소식 정도로 봐주시길...
마지막 사진은 뭐 전에도 같은 구도로 올렸던걸로 기억납니다.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꽃♡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물향기 수목원의 능소화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