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싼티나님하고 용연에서 수다를 떨다가 집사람이 보영만두 사오라고 하더군요.
그 핑계대고 잠시 담았네요. 귀가 시간도 너무 늦었고 몇 컷 찍으니 비가 내리는 통에
신경을 많이 써서 담지는 못했습니다. 그냥 장안문 소식 정도로 봐주시길...
마지막 사진은 뭐 전에도 같은 구도로 올렸던걸로 기억납니다.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
동네 철쭉
분홍노루귀
물향기수목원의 분홍노루귀
창룡문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물향기수목원 설강화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봄이오는 길목
제부도
제주도 감귤
외목마을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