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싼티나님하고 용연에서 수다를 떨다가 집사람이 보영만두 사오라고 하더군요.
그 핑계대고 잠시 담았네요. 귀가 시간도 너무 늦었고 몇 컷 찍으니 비가 내리는 통에
신경을 많이 써서 담지는 못했습니다. 그냥 장안문 소식 정도로 봐주시길...
마지막 사진은 뭐 전에도 같은 구도로 올렸던걸로 기억납니다.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