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 새벽 5시 알람에 눈을 떴으나..
도저히.. 몸이 말을 듯지 않아...
와이프와 손잡고 두시경에 관곡지로 향했습니다...
날씨.. 더워 죽는줄 았았네요...
1년만에 처음 찾은 관곡지...
사람도 많고... 연꽃도 키가 많이 크고...
내년 관곡지는 일찍 다녀와야겠습니다. ^^







10월 정모 인증샷
상원사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