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 새벽 5시 알람에 눈을 떴으나..
도저히.. 몸이 말을 듯지 않아...
와이프와 손잡고 두시경에 관곡지로 향했습니다...
날씨.. 더워 죽는줄 았았네요...
1년만에 처음 찾은 관곡지...
사람도 많고... 연꽃도 키가 많이 크고...
내년 관곡지는 일찍 다녀와야겠습니다. ^^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
동네 철쭉
분홍노루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