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8의 화각으로는 좀 고통스러워서 몇 장을 촬영한 후, 사진가게에서 이어붙이기 작업을 좀 했습니다.
나름 자연스럽지요?
화홍문이야 비교적 평면적인 건물이라 가능했는데 뒷편 용연은 아무래도 힘들더라구요.
오늘은 그냥 포기했습니다.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
동네 철쭉
분홍노루귀
물향기수목원의 분홍노루귀
창룡문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물향기수목원 설강화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봄이오는 길목
제부도
제주도 감귤
외목마을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그곳에서 임의 춤으로 녹았나봅니다..
반영의 물그림자가 마치..
켜켜이 쌓이는 그리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