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밑에 사진은 태백 1500미터 이상 고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얼레지는 참으로 천하장사 입니다.
잎이 낙옆을 뚫고 들고 일어났네요.
그런데 힘이 약간 부족한듯 합니다. 낙옆을 찢지는 못하네요. 잎이 피어야 제대로 광합성을 할텐데..
애처로워 보일 뿐입니다. 그러나 제 손으로 낙옆을 떼 주진 않았습니다. 자연의 이치대로
자신의 힘만으로 이 험산 세상을 헤처 나가야 하는 운명이기 때문입니다.
꿈보다 해몽이 컷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봄날
명자꽃
분홍노루귀
물향기수목원의 분홍노루귀
물향기수목원 설강화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봄이오는 길목
테스트
국화
장미
예쁜연^^♡
수요일에 회장님과 왕송저수지 연꽃밭에 갔다왔습니다.
7월 정모에서
양귀비 꽂
수국
장미
장미
초여름날에
순응
자연의 힘이겠지요
(야생화 추가했네요 그곳에서도 봤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