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밑에 사진은 태백 1500미터 이상 고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얼레지는 참으로 천하장사 입니다.
잎이 낙옆을 뚫고 들고 일어났네요.
그런데 힘이 약간 부족한듯 합니다. 낙옆을 찢지는 못하네요. 잎이 피어야 제대로 광합성을 할텐데..
애처로워 보일 뿐입니다. 그러나 제 손으로 낙옆을 떼 주진 않았습니다. 자연의 이치대로
자신의 힘만으로 이 험산 세상을 헤처 나가야 하는 운명이기 때문입니다.
꿈보다 해몽이 컷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용연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자연의 힘이겠지요
(야생화 추가했네요 그곳에서도 봤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