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찾아간 대둔산은 우리를 져버리지 않았습니다.
웅장한 운해앞에 탄성이 절로 나오더군요.
인간에 욕심은 끝이 없다지요.
지금 내가 그럽니다.
더 좋은 운해를 담기위해 또 갈것 갔네요.
사진속에 는 고산님과 안요한님 입니다..




상원사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