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찾아간 대둔산은 우리를 져버리지 않았습니다.
웅장한 운해앞에 탄성이 절로 나오더군요.
인간에 욕심은 끝이 없다지요.
지금 내가 그럽니다.
더 좋은 운해를 담기위해 또 갈것 갔네요.
사진속에 는 고산님과 안요한님 입니다..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꽃♡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물향기 수목원의 능소화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