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찾아간 대둔산은 우리를 져버리지 않았습니다.
웅장한 운해앞에 탄성이 절로 나오더군요.
인간에 욕심은 끝이 없다지요.
지금 내가 그럽니다.
더 좋은 운해를 담기위해 또 갈것 갔네요.
사진속에 는 고산님과 안요한님 입니다..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