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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기타
2009.05.25 06:31

그는

조회 수 14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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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욕의 세월은 짧다

우리와 같은 서민적 모습으로 신명나게 흥을 돋구기도 했었고
옷을 적시는 아픔도 있었지만
그는  이런 모습으로 왔다가
말 없이 갔다








  • ?
    청암/백현숙 2009.05.25 07:40
    그렇게 왔다 그렇게 가는게 세월이고 인생인가봅니다.
    하지만 .......
    왜이리 씁씁할까요??
  • ?
    바나바/김윤중 2009.05.25 08:59
    인생의모습을 담으셨군요...
    남의 일이 아니것 아닌가요...
    건강하시지요, 한번연락드리겠습니다..
  • profile
    무자비/배정열 2009.05.25 21:09
    고난의 길을 걸어온 그 불어터진 발을 보니 가슴이 저려오네요
  • ?
    쟈스민 2009.05.26 00:23
    왜 ?? 항상 가고나면 그 빈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지는지.....
    작품을 보며 가슴 깊은곳에서 아픔이 더욱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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