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가는길에 마지막한컷이라는 심정으로 어떤건물에 올라갈지 고민하다가..
결국 올라가 한컷 찍어요...
어젠 서울분들이 많이오셔서 방화수류정과 화홍문을 담고 있더라고요..
거의 아버지 어머니뻘되는 분들이라 보기좋고 수원사는 사람으로 뿌듯하더라고요..^^
그럼 회원님들 즐건하루되세요~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꽃♡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아직 제대로 된 장안문 사진한장 없는 저에게 아주 교과서적인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