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가는길에 마지막한컷이라는 심정으로 어떤건물에 올라갈지 고민하다가..
결국 올라가 한컷 찍어요...
어젠 서울분들이 많이오셔서 방화수류정과 화홍문을 담고 있더라고요..
거의 아버지 어머니뻘되는 분들이라 보기좋고 수원사는 사람으로 뿌듯하더라고요..^^
그럼 회원님들 즐건하루되세요~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아직 제대로 된 장안문 사진한장 없는 저에게 아주 교과서적인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