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추천 수 0 비추천 수 일면식도 없는 분들인데 사진의 주제로 삼아서 죄송스러운 마음 앞서지만...하릴없이 용연을 바라보며 50미리로 할 수 있는게 없다는 사실에 다소 좌절도 하면서...내 렌즈를 보면서 혀를 쯧쯧 차시던 아자씨...아... 누군 50미리로 안되는거 몰라서 멀거니 구경만 하겠냐고...
날시도 더븐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