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면식도 없는 분들인데 사진의 주제로 삼아서 죄송스러운 마음 앞서지만...
하릴없이 용연을 바라보며 50미리로 할 수 있는게 없다는 사실에 다소 좌절도 하면서...
내 렌즈를 보면서 혀를 쯧쯧 차시던 아자씨...
아... 누군 50미리로 안되는거 몰라서 멀거니 구경만 하겠냐고...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날시도 더븐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