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8의 화각으로는 좀 고통스러워서 몇 장을 촬영한 후, 사진가게에서 이어붙이기 작업을 좀 했습니다.
나름 자연스럽지요?
화홍문이야 비교적 평면적인 건물이라 가능했는데 뒷편 용연은 아무래도 힘들더라구요.
오늘은 그냥 포기했습니다.

상원사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그곳에서 임의 춤으로 녹았나봅니다..
반영의 물그림자가 마치..
켜켜이 쌓이는 그리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