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8의 화각으로는 좀 고통스러워서 몇 장을 촬영한 후, 사진가게에서 이어붙이기 작업을 좀 했습니다.
나름 자연스럽지요?
화홍문이야 비교적 평면적인 건물이라 가능했는데 뒷편 용연은 아무래도 힘들더라구요.
오늘은 그냥 포기했습니다.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꽃♡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물향기 수목원의 능소화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그곳에서 임의 춤으로 녹았나봅니다..
반영의 물그림자가 마치..
켜켜이 쌓이는 그리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