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8의 화각으로는 좀 고통스러워서 몇 장을 촬영한 후, 사진가게에서 이어붙이기 작업을 좀 했습니다.
나름 자연스럽지요?
화홍문이야 비교적 평면적인 건물이라 가능했는데 뒷편 용연은 아무래도 힘들더라구요.
오늘은 그냥 포기했습니다.

10월 정모 인증샷
상원사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그곳에서 임의 춤으로 녹았나봅니다..
반영의 물그림자가 마치..
켜켜이 쌓이는 그리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