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추천 수 0 비추천 수 50.8의 화각으로는 좀 고통스러워서 몇 장을 촬영한 후, 사진가게에서 이어붙이기 작업을 좀 했습니다.나름 자연스럽지요?화홍문이야 비교적 평면적인 건물이라 가능했는데 뒷편 용연은 아무래도 힘들더라구요. 오늘은 그냥 포기했습니다.
그곳에서 임의 춤으로 녹았나봅니다..
반영의 물그림자가 마치..
켜켜이 쌓이는 그리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