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밑에 사진은 태백 1500미터 이상 고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얼레지는 참으로 천하장사 입니다.
잎이 낙옆을 뚫고 들고 일어났네요.
그런데 힘이 약간 부족한듯 합니다. 낙옆을 찢지는 못하네요. 잎이 피어야 제대로 광합성을 할텐데..
애처로워 보일 뿐입니다. 그러나 제 손으로 낙옆을 떼 주진 않았습니다. 자연의 이치대로
자신의 힘만으로 이 험산 세상을 헤처 나가야 하는 운명이기 때문입니다.
꿈보다 해몽이 컷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상원사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자연의 힘이겠지요
(야생화 추가했네요 그곳에서도 봤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