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밑에 사진은 태백 1500미터 이상 고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얼레지는 참으로 천하장사 입니다.
잎이 낙옆을 뚫고 들고 일어났네요.
그런데 힘이 약간 부족한듯 합니다. 낙옆을 찢지는 못하네요. 잎이 피어야 제대로 광합성을 할텐데..
애처로워 보일 뿐입니다. 그러나 제 손으로 낙옆을 떼 주진 않았습니다. 자연의 이치대로
자신의 힘만으로 이 험산 세상을 헤처 나가야 하는 운명이기 때문입니다.
꿈보다 해몽이 컷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꽃♡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물향기 수목원의 능소화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자연의 힘이겠지요
(야생화 추가했네요 그곳에서도 봤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