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밑에 사진은 태백 1500미터 이상 고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얼레지는 참으로 천하장사 입니다.
잎이 낙옆을 뚫고 들고 일어났네요.
그런데 힘이 약간 부족한듯 합니다. 낙옆을 찢지는 못하네요. 잎이 피어야 제대로 광합성을 할텐데..
애처로워 보일 뿐입니다. 그러나 제 손으로 낙옆을 떼 주진 않았습니다. 자연의 이치대로
자신의 힘만으로 이 험산 세상을 헤처 나가야 하는 운명이기 때문입니다.
꿈보다 해몽이 컷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물향기수목원의 분홍노루귀
창룡문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물향기수목원 설강화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봄이오는 길목
제부도
제주도 감귤
외목마을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
겨울날^^
겨울풍경
아파트에서 해찍기
광교산 에서~~~
25년 탄도항 해넘이 에서
삼척 에서
25년12월31일 탄도항 해넘이 에서
휴일
양떼 목장의 추억
자연의 힘이겠지요
(야생화 추가했네요 그곳에서도 봤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