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웃어도 예쁘고~~ 울어도 예쁜 울 딸래미 입니다.
그 많은 사람들 한테 한분하분 인사하으라 놀이공원에서
고생 좀 했네요~~ ㅡㅡ;; 어찌나 붙임성(?)이 좋은지
첨 보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젤 먼저 나가는 말이
"안녕하세요 기쁨이에요~~ 5살 샘터반요~~"
유치원 다니기 시작하더니 자기반은 꼭! 얘기 하더군요..ㅋㅋ
그런 딸이 있어 전 행복합니다~~^_______________^
전 이래서 아들보다 딸이 좋습니다~~~ㅎㅎㅎㅎㅎㅎ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