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손끝은 간절했다....
물레는 돌아가고
도공의 마음은 한 곳을 응시했다....
그리곤
그는 작업을 시작했다.
천천히......천천히
그의 손끝에는
하나의 선이 꿈틀거리고
그리고
그 선의 움직임이 끝났을때
그는 긴 한숨을 내 쉬며
태어난 놈을
단호한 눈초리로 바라보고 있었다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꽃♡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물향기 수목원의 능소화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