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용비지의 첫 발걸음 이른 새벽부터 장사진을 이루었다.이리저리 자리를 찾다. 빈곳에 비집고 들어가 셔터를 누르기 시작했다.첫 발걸음을 한 나에게 바람은 반영을 보여주지도 않았고 저수지는 물안개를 보여주지도 않았다.하지만 또 찾아오라는 용비지의 말에 내년을 기약해 본다.
날씨만 바쳐주었어요 더 좋았을텐데.....
그래도 그대로 멋진 풍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