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비지의 첫 발걸음 이른 새벽부터 장사진을 이루었다.
이리저리 자리를 찾다. 빈곳에 비집고 들어가 셔터를 누르기 시작했다.
첫 발걸음을 한 나에게 바람은 반영을 보여주지도 않았고 저수지는 물안개를 보여주지도 않았다.
하지만 또 찾아오라는 용비지의 말에 내년을 기약해 본다.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날씨만 바쳐주었어요 더 좋았을텐데.....
그래도 그대로 멋진 풍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