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말에 동네 한 바퀴 돌아봤습니다.
삼배기가 좋은 바디인지 50.2가 명기인건지... 제대로 맞은 사진은 선예도가 굉장하네요.
집사람은 자신이 쓰던 50.2 팔아서 렌즈값에 보태라고는 했는데... 제가 다 민망해졌습니다.
좋은 렌즈의 재발견이랄까... 마누라한테 흰색 렌즈 이야기 좀 접고, 제 자신이나 갈고 닦아야겠습니다.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향기가 클리투님한테두 살살납니다.